매일신문

국우터널 통해료 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우터널 통행료 징수가 정당하다는 대구지법의 1심 판결에 불복한 칠곡주민 이명규(40.강북칠곡발전협의회 회장) 씨가 14일 항소했다.

이씨는 국우터널 건설에 칠곡택지지구 주민들이 780억원을 부담했음에도 통행료를 징수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