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면회소 빠르면 9월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은 비전향장기수 62명이 송환되는 오는 9월 2일 적십자회담을 갖고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에 대비한 면회소 설치 및 운영 방안을확정할 예정이다.

북측 이산가족방문단의 최승철 부단장(조선적십자회 상무위원)은 17일 "지난 6월 30일 금강산호텔에서 개최된 1차 적십자회담의 합의대로 비전향장기수를 송환한 그날 (2차)회담을 갖는다"고 말했다.

남북은 이에 따라 2차 적십자회담에서 이산가족면회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구체적인 사안을 협의, 확정하며 빠르면 9월중 면회소를 설치,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정부의 한 관계자가 설명했다.

남측은 현재 올 추석 즈음 2차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어 2차 적십자회담에서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문제가 자연스럽게 논의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