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력 최대수요 또 경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전력은 18일 낮 12시 전력최대수요가 4천100만7천㎾를 기록, 지난 7월6일 오후 3시에 기록한 최대치인 4천78만4천㎾를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

한전은 연이은 무더위로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증가한 데다 휴가시즌이 끝나면서 제조업체가 본격적으로 재가동에 들어가 전력 최대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전력최대수요는 올들어 6번째 경신됐다.

한전은 "이날 전력예비율은 12.4%(507만1천㎾)로 전력공급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