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3시간 연속 디아블로 2 대회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블리자드사(社)가 개발한 롤플레잉게임 '디아블로2'의 국내 유통사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다음달 '33시간 디아블로2'대회를 연다.

다음달 16일 오후 3시부터 17일 자정까지 쉬지 않고 벌어지는 이 대회는 '100인의 전사여, 악마의 부활을 막아라'를 주제로 33시간내에 4개의 액트를 통과해 가장먼저 '디아블로'를 잡으면 된다.

이 대회의 우승자는 상금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을 받게 되고 참가자 100명 모두에게 기념품이 주어진다.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이 대회의 규칙은 싱글 플레이, 하드코어 모드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레벨1'부터 시작하며 속임수인 '치트'와 '트레이너'사용은 금지되고 경기중 대회장을 벗어나면 실격처리 된다.

참가자격은 85년 이전 출생자로 '디아블로2' 배틀넷 레벨30 이상의 게이머만 출전할 수 있으며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한빛소프트 홈페이지(www.hanbitsoft.co.kr)와 디아블로2 공식 홈페이지(diablo.hanbitsoft.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