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경협단 홍보대사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30)가 방북, 북한스포츠계 인사들과 접촉한다.92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는 오는 9월1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박상희) 남북경협단의 방북시 명예홍보대사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할 예정.

황영조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이기도 해 평양에 머무는 동안 지난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마라톤에서 정상에 올랐던 정성옥 등 북한 정상급 선수, 체육계 인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황영조는 "이번 방북이 이산가족 상봉의 뒤를 이은 남북경협단의 명예홍보대사 자격이긴 하지만 정성옥 등 북한 선수들과 만나 스포츠를 통한 남북화해 등 이런저런 얘길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정성옥이 훈련장으로 활용했다고 하는 개마고원 등 각종 훈련시설과 북한이 지난 4월 첫 국제대회로 치른 제13회만경대 국제마라톤대회대동강변코스도 둘러볼 계획이다.

한편 황영조는 시드니올림픽(9. 15~10. 1)에서 KBS-TV 마라톤 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