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이라크 비행금지' 무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정부 대표단을 태운 러시아의 야크-22기가19일 금지 조치를 깨고 외국 항공기로는 처음으로 바그다드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러시아 비상사태부 차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이 탑승한 항공기는 오후 6시5분(현지 시간) 사담 국제 공항에 내렸으며, 사담 국제 공항은 국제사회의 제재 조치 때문에 지난 10년간 문을 닫았다가 17일 재개항했다.

이런 가운데 20일엔 독일 항공기 1대가 또 이 공항에 착륙했다. 독일기는 UN의 허가를 받고 스웨덴 국적 환자 1명의 수송을 위해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