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권도공원 발상지에 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방문 김운용씨 밝혀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는 "태권도공원은 역사성과 상징성이 있는 지역에 반드시 유치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대한체육회장과 IOC 부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김 총재는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9회 서라벌대기 직장 및 조기회 대항 축구대회(대회장 임진출 국회의원)에 참석, 이같이 밝혔다.

이날 68개팀 1천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은 경주시민과 300만 경북도민의 뜻이 담긴 태권도 공원 경주 유치 결의문(결의자 대표 한용운)을 채택, 김 총재에게 전달했다.

결의문을 전달받은 김 총재는 "태권도 발상지에 반드시 세계태권도공원이 유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좭며 경주유치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