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中칭따오 교류협력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오는 25일 중국 칭따오시에서 열리는 국제맥주축제에 문희갑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규모 대표단을 20일부터 27일까지 파견, 칭따오시와 교류협력을 확대키로 했다.

시는 이번 칭따오 방문을 통해 외환위기 이후 위축된 지역 투자기업의 교류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칭따오~대구간 직항노선 및 산동요리전문점 개설 추진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 시장 등 대표단은 또 사천성 중경시와 호북성 무한시의 기술개발구, 첨단기술산업개발구 등을 방문, 중국의 첨단산업 유치전략을 살펴보고 대구시의 첨단산업 유치 및 발전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중경과 무한시는 최근 국내외 정보통신·생명공학 기업을 유치하는 등 첨단산업을 육성해 내륙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曺永昌기자 cyc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