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김정일 위원장 친동생 확인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일 안동 모교회의 간증집회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친동생'이라고 주장하며 탈북 경위와 북한 지하교회의 실상을 폭로한 귀순자 출신 김모(59)목사가 확인 결과, 김 위원장과는 전혀 무관한 인사로 드러나 물의.

국정원 관계자는 "몇년 전에도 자신이 김 위원장 친동생이라고 주장하며 돌아다녔는데 또다시 이름과 생년월일까지 속이고 집회에 나서고 있다"며 김씨를 소환, 조사하겠다고 언급.

한편 김씨의 간증집회를 가진 교회측은 시내 일원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친동생 김모목사 초청 간증 집회'라고 쓴 현수막까지 내걸어 시민들이 언론사 등에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등 한바탕 소동.

(안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