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폭넓은 정보화 마인드 확산과 전자매체를 통한 주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전시민에게 인터넷 E-메일 주소를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경산시는 시민들이 시의 인터넷 웹 메일(http://ks21.or.kr)에 접속, 회원가입 신청을 하면'개인ID@ ks21.or.kr'유형의 E-메일 주소를 부여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시민들은 자신들의 E-메일 주소를 사용, 행정 전 분야에 걸쳐 민원신청과 해결이 전자메일로 신속하게 이뤄지는 등 민원업무 처리가 훨씬 간편해질 전망이다.
경산시 전산담당 관계자는"오는 2002년 까지 5만여명의 시민들에게 E-메일이 제공될 것"이라고 밝히고"이럴경우 행정의 투명성과 신속성은 물론 시민들의 시정참여도가 더욱 높아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경산·金成祐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