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연합, 납꽃게 검역자 문책성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운동연합(조사국장 양장일.楊將一)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납 꽃게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검역 당국의 책임자들을 25일 검찰에 고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검역 당국이 중국산 꽃게를 수입하면서 정밀검사를 실시하지 않아 결국 국민들의 안전이 중대한 위협을 받게 됐다면서 관련 당국의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 검찰고발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국립수산물검사소 김창남 소장과 문철수 인천 지소장에 대한 고발장을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지검에 공식 제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서주원 사무처장과 양장일 조사국장, 최준호 생명안전담당 간사등 3명의 이름으로 제출한 고발장에서 "수입품에 대한 검역책임을 지고 있는 피고발인들이 중금속 탐지를 위한 정밀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채 서류검사와 육안으로 실시하는 관능검사만 실시한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