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이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감각을 유지했다.
이종범은 29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에서 5회 두번째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쳐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종범은 4차례 타석에 들어서 1회와 6회에는 땅볼로 물러나고 8회에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종범은 5회 중전안타에 이어 후속타자 안타와 볼넷으로 3루로 진루한 뒤 세키가와의 희생플라이로 득점도 올렸다.
그러나 타율은 전날과 같은 0.283에 머물렀고 주니치는 히로시마에 4대5로 졌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