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북 시조시인 조운(曺雲·사진) 시비 제막식이 9월 2일 오후5시 전남 영광읍 한전문화회관 앞에서 열린다.
조운 탄생 100주년 기념 시비건립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제막식에는 이문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시인 김준태 유재영씨,김보경 원광대 교수 등 문인과 문화예술단체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조운 시비는 당초 지난 달 22일 영광군 교육청 앞에 세워질 예정이었으나 제막식 전날 교육청측에 의해 시비 일부가 훼손되면서 제막식이 연기됐다. 이에 대해 조운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회측은 시비 훼손에 국가정보원 직원이 개입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국정원측은 이를 부인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