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맹독성 적조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남해안 해역에서 올들어 첫 맹독성 적조로 가두리에서 양식중이던 우럭과 농어 등 수만마리의 양식어류가 집단 폐사했다.

1일 경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통영시 사량면 잠도와 추도해역에 머물던 맹독성 적조가 제12호 태풍 프라피룬의 영향으로 확산되면서 통영시 사량면 양지리 백학마을앞 1ha의 해상가두리양식장을 덮쳐 양식중이던 우럭과 농어 등 양식어류 5만4천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는 것.

도는 맹독성 적조가 계속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어 인근 양식장에서도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황토살포량을 늘리는 등 방제.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인근 양식장 등에 적조피해에 대비토록 당부했다. 창원.姜元泰기자 kw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