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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속 화학물질 간암 등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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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과를 즐겨 먹어야 될 것 같다. 미 코넬대 식품영양학과 매리앤 에버하트 박사가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사과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이 결장암·간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박사는 "사과의 이런 항암 효과는 항산화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특히 껍질을 깎지 않은 사과가 가장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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