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수 귀가 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품수수혐의를 받고 있는 신정 울진군수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6일 오후 신정군수를 소환해 조사를 벌인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신 군수가 혐의 내용을 완강히 부인함에 따라 조사시작 6시간만인 이날 밤 9시30분쯤 신 군수를 일단 귀가 조치했다.

검찰은 보강조사를 통해 충분한 증거를 확보한 뒤 추후 재소환키로 했다.

검찰은 이날 신 군수를 상대로 울진군내 ㄷ광업 김모 대표로부터 광현석 개발에 필요한 군유림 1만여평 사용허가와 김씨 소유 땅 4만여평을 쓰레기 매립장으로 울진군에서 매입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혐의 부분을 집중추궁했다.

영덕·鄭相浩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