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경제장관간담회를 열어 최근의 유가급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진념(陳稔) 재정경제부장관과 산자·기획예산·건교부 장관과 청와대 경제수석, 국무조정실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재경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대응방안은 오는 10일 석유수출기구(OPEC) 총회의 결과가 나와야 정할 수 있다"면서 "이번 회의는 기본적인 원칙을 정하는 선에 머물며 에너지절약시책 등 유가급등과 상관없이 추진해야할 사안도 점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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