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피플-고르바초프 새 국제재단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러시아와 미국간의 이해를 촉진하기 위한 한 새로운 국제재단을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재단은 요격미사일 방어에서부터 환경보호, 각종 질병의 확산 방지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 재단은 미국과 러시아 두 나라의 정치전문가들로 이뤄진 이사회를 이미 구성했으며, 이들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은 미국무장관을 지낸 제임스 베이커이다.

이 재단의 협의기구에는 아직 러시아인들이 선정되지 않았으나 미국의 유력 기업인들인 도널드 켄들과 테드 터너를 비롯하여 콜린 파월 전 합참의장, 공화당 부통령 후보 리처드 체니 등이 위원으로 지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