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광지 개발 지원 특별법 개정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道의회 건의안 채택

경북도의회(의장 유인희)는 8일 제 149회 임시회 마지막 날 이시하 의원(문경)외 56명의 의원이 제출한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촉구 건의안'을 채택,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장과 각 정당 대표, 관련부처 장관 등에게 전달했다.

건의안은 강원도 정선지역에만 할 수 있는 카지노 사업을 광역 자치단체 별로 문경시를 비롯해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에 1개소씩 카지노업을 할 수 있도록 기존의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개정을 촉구하고 이 법의 적용시한도 2005년 말로 돼 있는 것을 2010년 말로 연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李東寬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