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전목마-중고생 부러운 친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고생들 간에 가장 많은 부러움을 사는 또래는 외모가 뛰어난 친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주)J커뮤니케이션이 운영중인 사이버스쿨 인터넷 사이트인 'teensplaza.com'은 13일 서울시내 중고생 430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10대 의식 설문조사 결과 가장 부러워하는 학교 친구(복수응답)로 응답자의 35.3%(152명)이 '외모가 뛰어난 친구'를 꼽았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은 이어 '공부 잘하는 친구'(33.5%), '성격좋은 친구'(29.8%), '끼가 있는 친구'(23%), '집이 부자인 친구'(17.4%) 등의 순으로 답했다

이들은 또 '다시 태어나면 어느 나라에서 태어나고 싶으냐'는 질문에 22.1%인 95명만이 한국을 꼽았으며 미국(109명), 일본(54명), 캐나다(32명), 호주(27명) 등 외국을 꼽은 학생이 77.9%에 달했다.

한편 응답자 중 56명(13.1%)은 중3 이전에 첫 키스를 해봤고, 12명(2.9%)은 '성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27명(6.3%)은 '원조교제를 해봤거나 제안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 성개방 풍조를 반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