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범 임씨 등 3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은행 현금도난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 동부경찰서는 19일 이 사건 주범 임석주(34)씨와 임씨의 친구 등 모두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처남은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국민은행 현금도난 사건의 유력한 피의자로 검거된 임석주(34)씨에 대해 야간주거침입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임씨의 도피행각을 도와주고 그 대가로 임씨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범인은닉, 장물취득죄)를 받고 있는 임씨의 친구 강광기(34)씨와, 임씨 처남 김생진씨의 친구로 임씨를 자신의 집에 숨겨준 김성윤(33)씨에 대해서도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찰은 그러나 임씨의 도피를 도운 처남 김생진씨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