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에서 여대통령 곧 탄생할 것,매들린 올브라이트 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은 18일 백악관 프로젝트라는 단체와 뉴욕타임즈지가 공동으로 연 '21세기 여성지도자상'에 관한 토론회에서 외국에서 태어난 미국인들도 대통령직을 추구할 권리를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외국태생이라는 점 때문에 헌법에 의해 대통령을 꿈꿀 수 조차 없는 올브라이트장관은 이날 21세기 여성 지도자상에 관한 한 토론회에 참석, 그같이 말하면서 여성이 장차 미국의 대통 령이 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선언했다.

올브라이트는 "여성 대통령이 조만간에 나올 것으로 믿는다. 우리 모두가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상하원에 뛰어난 여성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