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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CC 노조집회 경영진 퇴진 등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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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노사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칠곡군 왜관읍 경북 컨트리클럽(대표 민순기)의 노조원 등 100여명은 19일 오후 3시 왜관역 앞과 민주당 칠곡지구당 사무실 앞에서 △경영진 퇴진 △경기보조원의 노조 인정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노조원들은 장영철 노사위원장의 즉각적인 교섭 중재 등을 요구하며 김도중 노조 부위원장 등 노조 간부 2명이 삭발식을 가졌다.

李昌熙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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