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한달동안 주말 독도선상 관광길이 연장운항된다.대아해운(주)은 "포항~울릉간을 연결하는 정기여객선인 선플라워호(2400t)가 10월3일 오후 2시 울릉항을 출발, 독도를 돌아오는 운항을 시작해 10월 한달동안 5차례의 독도 관광노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도운항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울릉 도동항을 출발, 독도를 둘러보고 오후 5시쯤 울릉항에 도착, 6시에 포항으로 출발하는 노선 연장운항을 계획해 울릉도와 독도를 동시에 관광할 수 있는 노선이다.
올해 4, 5월 독도 운항을 재개한 대아해운은 최근까지 14회의 독도 운항을 추진해 8천800명의 관광객들에게 독도 비경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許榮國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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