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주실업 법정관리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중이던 미주실업(주)이 회생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25일 채권단에 의해 워크아웃 중단 결정이 내려졌으며 곧바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금융계에 따르면 미주실업(주) 채권단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19개 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4차 채권금융기관 협의회에 미주실업(주)의 워크아웃 중단 건을 상정, 표결에 부쳐 91.17%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워크아웃이 중단되자 미주실업(주)은 이날 오후 서울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채권단의 결정에 의해 워크아웃이 중단되고 법정관리로 가게 된 기업은 미주실업이 처음이며 지난달 (주)우방은 채권단이 자금지원을 하지 않은 데 따라 부도를 내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미주실업은 박상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민주당 전국구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미주그룹의 모회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