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항생제 케텍 내성 박테리아 퇴치 효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토론토에서 열린 미 미생물학회(ASM) 감염질환 관련 회의에서 '케텍(테리트로마이신)'이라는 케롤라이드계의 새로운 항생제가 기존 표준 항생제에서 나타나는 내성 박테리아를 퇴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천500명에게 사용한 결과 하루에 한번씩만 써도 폐렴 등 박테리아성 질환을 치료하는 기존 표준 항생제 치료법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종전에 사용되던 마크롤라이드계 항생제와 퀴놀론계 항생제는 내성이 위험한 수준까지 점점 강해지고 있어 사용에 대한 논란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