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천년 자연 문화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제2회 상주 전국 자전거축제가 30일 상주시민운동장과 상주시 일원에서 이틀 동안의 일정으로 화려하게 개막됐다.
자전거 축제는 청정 도시로서 상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특색 있는 행사를 통해 지역 홍보와 청정 농특산물 판매를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
행사는 8천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자전거 대행진과 가장행렬, 스피드경기, 묘기왕경연, 산악자전거경기, 도로싸이클, 철인2종경기 등과 함께 전국사진촬영대회, 야생화전시회, 농특산물 전시회 등도 함께 열린다.
상주.張永華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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