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는 29일 오락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연인들을 밖으로 끌고 나와 남자를 폭행하고 여자를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정모(16.고교생), 이모(15.중학생)군 등 10대 중.고생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선후배 사이로 지난 28일 새벽 1시쯤 진주시 상대동 모오락실 내 노래반주기룸에서 함께 노래하고 있던 강모(24), 윤모(23.여)씨를 밖으로 끌고 나와 폭행, 강씨가 도망치자 윤씨를 인근 학교 창고로 끌고 가 집단 성폭행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