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명예 실추시킨 네티즌 잡아달라"고소장
○…경북도립 경도대(학장 서영수 교수)는 최근 특정인이 인터넷 경북도 홈페이지 등에 교수채용 비리의혹을 제기하는 등 학교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며 서 학장 등 16명의 교수 연명으로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소장을 제출.
안동대 시간강사 출신 박춘우라고 이름을 밝힌 네티즌은 지난 8월2일 경북도 인터넷 홈페이지 민원마당에 "서영수 학장은 조모 교수 채용시 논문도 없는 자격미달자를 부정심사했다"며 진상조사를 요청했었다.
洪錫峰기자 hsb@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