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명예 실추시킨 네티즌 잡아달라"고소장

○…경북도립 경도대(학장 서영수 교수)는 최근 특정인이 인터넷 경북도 홈페이지 등에 교수채용 비리의혹을 제기하는 등 학교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며 서 학장 등 16명의 교수 연명으로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소장을 제출.

안동대 시간강사 출신 박춘우라고 이름을 밝힌 네티즌은 지난 8월2일 경북도 인터넷 홈페이지 민원마당에 "서영수 학장은 조모 교수 채용시 논문도 없는 자격미달자를 부정심사했다"며 진상조사를 요청했었다.

洪錫峰기자 hsb@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