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는 아니지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 6층, 지상 18층 규모에 2천750여개 점포가 들어서는 복합 상가형 빌딩 인터베네시움(대구시 중구 동산동)이 패션몰로는 처음으로 모델하우스를 선보인다.

9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면서 청약에 들어가는 인터베네시움은 모델 하우스 내부에 견본 점포 14개를 설치하고 베네시움 의류 기획, 생산을 맡는 디자인센터와 자체 디자이너들이 만든 제품으로 실제 매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터베네시움 관계자는 "개점 이후의 매장을 미리 볼 수 있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수 있고 최첨단 시공공법인 돔형 천정을 통해 시공 중인 건물의 우수성을 시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베네시움은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념해 9일부터 12일까지 H.O.T, 신화, 김경호, 영턱스클럽, 백재현, 김한석 등 인기그룹 및 연예인을 초청, 이벤트도 마련한다.

인터베네시움에는 숙녀.아동.남성.잡화.액세서리 소형 점포와 할인점, 멀티플렉스 영화관, 게임랜드 등이 들어서고 18층에는 2천석 규모의 이벤트 공연장이 조성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