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아에로멕시코 등 4개 주요 항공사 연합 동맹체인 스카이팀(SKT TEAM) 출범과 관련한 로드쇼(사진)가 5일 오후 부산 롯데호텔에서 항공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스카이팀 이용승객은 4개회원 항공사중 어느 항공사를 이용하더라도 상용고객우대 제도의 마일리지 혜택과 회원사의 라운지 공동이용과 단일 탑승수속, 원스톱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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