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는 12월 김정일 노동당총비서의 인민군최고사령관 추대 9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전국 서예작품 현상모집을 실시한다.
중앙TV는 작품규격이 2m이상 넘지 말아야 하며 작품은 11월 25일까지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에 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은 이번 현상모집에는 김 총비서의 '명언'을 주제로 한 작품, 김일성 주석과 김 총비서의 '영도업적'과 '위대성'을 주제로 한 작품, 그리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구현한 작품을 비롯해 조국통일 주제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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