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 2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유럽회의(ASEM) 정상회담에서는 의장성명 이외에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서울선언'등을 채택하는 방향으로 조정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7일 한국정부당국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당국자에 의하면 정상들은 '서울선언'에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와 6월의 남북정상회담 및 후속조치에 대한 지지, 남북관계의 진전을 위한 ASEM의 기여 등을 포함시킬 방침이다.
정상들은 또 향후 10년간의 ASEM의 발전방향 및 원칙을 명기한 '아시아유럽협력의 틀'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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