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면서 담배를 많이 피우고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 발생위험이 매우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가스회사 건강개발센터가 사원 9천33명을 대상으로 16년간 조사한 것.
이에 따르면, 담배를 하루 한갑 이상 피우는 사람은 운동을 많이 하더라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암 발생위험이 2.5배 높고, 운동 마저 하지 않을 경우는 5.1배까지 높아진다. 또 하루 알코올 섭취량이 0.36ℓ이상이고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으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에 비해 암 발생위험이 6.6배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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