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납 의보료 강제 징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험공단 '징수반' 편성지역의보가 1988년 출범 이후 체납된 의료보험료 1조2천여억원(전국)의 강제 징수에 착수했다. 이로인해 가입자인 자영업자 등 일반 가정들과 적잖은 마찰이 예상된다.

통합 국민건강 보험공단은 11일 전국의 27개 거점 지사 간부 직원 500명으로 '특별징수반'을 편성, 내년 12월까지를 시한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징수반은 오는 16일부터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단은 징수반을 각 가입자 가정으로 보내 출장 징수키로 했으나 불응할 경우 재산에 대한 가압류 등 조치를 취하고 필요하면 소송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대구경북지역 총 체납액은 393억여원이며, 연간 총 고지액은 3천372억여원이다.

이종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