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4일 오전 11시 도청 회의실에서 명예퇴직자에 대한 훈.포장 등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서 노병용 전 정무부지사가 황조근정훈장을 받는 등 28명이 훈, 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받았다.
△황조근정훈장=노병용 △홍조근정훈장=박정균, 최용동, 서권용, 이무웅, 박봉우, 최윤영, 이창국 △녹조근정훈장=라준이, 김평조, 김상백, 최두영, 서수원, 윤경효, 정진화 류기일 △옥조근정훈장=홍동득 △근정포장=김이준, 박만성, 전원진, 윤정파, 이양호, 임원달 △대통령=최제동, 이동숙, 우낙성 △국무총리=김병수 박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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