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브호텔 허가 취소 '시민행동'환영 논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거 및 교육환경지키기 시민행동은 14일 대구 수성구청의 황금2동 러브호텔 신축허가 취소결정(본지 13일 31면 보도)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민행동은 "이번 취소 결정이 법적, 행정적으로 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 구청을 지원할 것"이라며 "다른 구청에서도 러브호텔 관련 민원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로 처리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주택가에 러브호텔이나 원룸주택이 신축되는 것을 허용하는 현행법 개정을 위해 전국적 연대망을 조직, 지속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