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고철 떨어져 차량 24대 펑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새벽 1시10분쯤 칠곡군 지천면 용산리앞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고철을 싣고 달리던 25t트럭(운전사 이태화)에서 고철을 묶은 끈이 끊어지면서 길이 50cm 정도의 고철 30여개가 도로 바닥에 떨어져 뒤따르던 소나타 승용차 등 차량 24대가 잇따라 펑크 나는 사고가 발생.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펑크난 차량 운전자들은 새벽에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차를 견인하는 등 큰 봉변을 감수. (칠곡)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