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시사지형태 그룹사보 창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차 그룹이 시사지 형태의 그룹 사보를 만들었다.

현대차는 현대·기아차의 통합사보인 '현대 기아자동차'를 계열분리 이후 자동차그룹 사보로 발전시켜 '모터스 라인'(월간)을 창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제호 '모터스 라인'은 자동차그룹을 상징하는 것으로, 세계 5대 메이커로의 도약을 위해 한글 제호에서 벗어나 영어이름으로 정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특히 표지디자인과 판형이 사보로서는 파격적인 시사주간지 형식을 도입, 겉모습만 봐서는 사보라기 보다는 자동차 전문 잡지로 혼동하기 쉽다.

또 속도 무제한의 고속도로 '아우토반'에서 음을 따와 △아(我:나와 너, 그리고 자동차) △우(友:우리 함께 가는 이 길) △토(討:우리 생각, 우리 일) △반(飯:아름다운 삶의 양식) 등 4개 섹션으로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