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2.3위 석유회사 셰브론.텍사코 합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의 거대 석유회사 셰브론이 텍사코를 360억 달러에 인수, 세계 4위의 석유.가스 회사로 탄생한다고 셰브론 임원들이 16일 발표했다.

미국내 2,3위 석유회사인 셰브론과 텍사코는 합병 후 '셰브론텍사코'로 이름이 바뀌며, 합병 완료 후 6∼9개월 안에 최소 12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최대의 석유회사는 작년에 1천609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엑슨 모빌이며, 셰브론과 텍사코의 지난해 매출은 각각 315억 및 350억 달러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