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 "金대통령과 인권 협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UNHCHR)은 16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계기로 김 대통령이 남북한을 비롯한 동아시아지역의 인권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증진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고등판무관실은 특히 이산가족을 비롯한 남북한의 인권관련 분야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을 요구한 UNHCHR의 고위 관계자는 16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인 메리 로빈슨 여사는 지난 8월 한국방문시 김 대통령과의 면담이 양측의 일정문제로 성사되지 못한 것은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며 로빈슨 여사의 연내방한과 김 대통령 면담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