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부남이 결혼 미끼 금품 뜯어

대구서부경찰서는 17일 유부남이면서 결혼을 미끼로 금품을 뜯은 혐의로 이모(28.동구 신기동.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씨는 지난해 12월 조모(27.여.달성군 옥포면)씨에게 섬유회사의 대표이사라고 속여 접근, 조씨의 예금통장에 타이프로 10억원을 찍어넣고 입금을 시켰다는 식으로 속인 뒤 결혼을 빙자해 1천여만원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

이씨는 15일 대구시내 한 호텔에서 가짜 혼주와 하객 21명을 일당 3만원에 동원해 결혼식까지 마쳤다가 하객이 적은 것을 수상히 여긴 조씨측 가족의 신고로 답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