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가 이장우씨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부터 23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053-420-8013)에서 전시회를 갖는 이장우씨는 생생한 현실감과 정서적 공감을 함께 불러일으키는 풍경화들을 선보인다.

거친 땅과 두툼한 흙벽, 바위나 언덕의 굴곡, 건초더미들의 강한 질감은 만져보고픈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강한 붓터치로 질감을 살리면서 색상의 강약으로 자연의 분위기와 계절의 정서를 나타냈다.

퇴락해가는 집들, 조용히 흐르는 물소리 등 서정시처럼 감수성을 적시는가 하면 생동하는 봄 풍경은 경쾌한 리듬을 연상시킨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