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시장 재건축 4억투입 연내 마무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50년전에 건립된 군위군 군위읍 서부리 재래시장이 현대식 시장으로 탈바꿈 될 전망이다.

군위군은 18일 오후 4시 군위읍 사무소 회의실에서 정윤열 부군수와 군위읍 시장 번영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시장 정비사업 설명회를 갖고 군위시장 재건축 공사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군은 12동의 장옥(120평)과 15동(209평)의 가건물에 대한 재건축 공사를 이달 말쯤 착공할 방침이다.

현대식 군위시장은 3억9천500만원을 들여 13동의 조립식 건물(281평)에 5.1평 규모의 점포 55개와 공동수도 3개소를 설치하고 도시계획도로 1천907평 포장하고 하수도 238M를 정비 한다.

50여년간 닷새장으로 명맥을 유지해온 군위시장은 군이 지난해 1억원의 예산을 확보, 시장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나상인들간의 이해관계가 엇갈려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정창구기자 jo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