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록그룹 들국화 일본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록그룹 들국화가 일본 음반시장에 진출한다. 들국화의 베이스 기타리스트 최성원은 "일본에서 싱글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최근 '그것만이 내 세상'과 '사랑한 후에'를 녹음한 데모테이프를 일본측 관계자에게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최성원은 "일본의 대중음악작곡가 사이토 히데오와 함께 설립한 음반기획사 에스피엠(SPM)을 통해 일본에서 들국화의 싱글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싱글앨범에이어 사이토 히데오가 작곡한 노래를 영어와 일본어 버전으로 부른 신곡 등을 수록한 정규 앨범도 발매하겠다"고 밝혔다.

들국화의 노래는 일본의 록애호가들 사이에 이미 잘 알려진 편이지만 일본 음반시장에서 정식 앨범으로 발표된 적은 없다.

한편 최성원은 최근 SPM 코리아를 통해 가수 테라(20)의 데뷔앨범 '데칼코마니'를 발매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마애'는 최성원과 합작사를 설립한 사이토 히데오가 작곡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