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먹는 내시경·샴푸 백신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먹는 내시경, 샴푸만 하면 되는 백신 등이 개발됐다.'필캄스'라는 이름의 '캡슐 카메라'는 호주에서 곧 시판될 예정으로, 물 한컵과 함께 삼키면 몸 속을 내려가면서 초당 2컷씩 국소부위를 촬영해 영상신호를 병원 컴퓨터로 보낸다. 육안 관찰이 힘들었던 소장 종양·궤양·출혈 등 질환을 부작용 없이 발견할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샴푸 백신은 아픈 주사를 대신할 전망이다. 미 앨라배마 의대 피부과 탕 데추 교수가 최근 '자연의학' 저널을 통해 개발 사실을 밝힌 것. 그는 "주사 보다 피부에 접촉시키는 것이 백신에서 더 효과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