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앞으로, 주택가로, 초등학교 앞으로 언제나 가스통을 가득실은 트럭이 지나다닌다. 덜컹덜컹 소리내며 달리는 걸 보면 아찔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가스통끼리 서로 부딪치게 다닥다닥 세워놓고 줄로 묶지조차 않은 채 그냥 트럭의 사각 짐칸에 세워진 채 덜컹거리며 달리니 저러다가 차 사고로 부딪치거나 차가 뒤집히거나 실수로 떨어져 강력한 충격에 폭발이라도 한다면 그 주변은 어떻게 될까 생각한 게 한두번이 아니다.
가스사고는 한번 터졌다하면 대형사고다.
그래서 나는 가스사고를 막기위해서라도 가스운반방식을 고치고 이걸 제도화시켜 안전하게 운반하게 했으면 한다.
가스운반 트럭 짐 싣는 부분에 계란판처럼 칸칸이 쿠션이 좋은 각을 짜 만들고 그 칸에 가스통 하나씩 집어넣어 운반한다면 가스통 운반사고 위험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김은아(대구시 고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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