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통 운반방식 문제 쿠션이용 안전 운반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 앞으로, 주택가로, 초등학교 앞으로 언제나 가스통을 가득실은 트럭이 지나다닌다. 덜컹덜컹 소리내며 달리는 걸 보면 아찔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가스통끼리 서로 부딪치게 다닥다닥 세워놓고 줄로 묶지조차 않은 채 그냥 트럭의 사각 짐칸에 세워진 채 덜컹거리며 달리니 저러다가 차 사고로 부딪치거나 차가 뒤집히거나 실수로 떨어져 강력한 충격에 폭발이라도 한다면 그 주변은 어떻게 될까 생각한 게 한두번이 아니다.

가스사고는 한번 터졌다하면 대형사고다.

그래서 나는 가스사고를 막기위해서라도 가스운반방식을 고치고 이걸 제도화시켜 안전하게 운반하게 했으면 한다.

가스운반 트럭 짐 싣는 부분에 계란판처럼 칸칸이 쿠션이 좋은 각을 짜 만들고 그 칸에 가스통 하나씩 집어넣어 운반한다면 가스통 운반사고 위험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김은아(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