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통 운반방식 문제 쿠션이용 안전 운반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 앞으로, 주택가로, 초등학교 앞으로 언제나 가스통을 가득실은 트럭이 지나다닌다. 덜컹덜컹 소리내며 달리는 걸 보면 아찔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가스통끼리 서로 부딪치게 다닥다닥 세워놓고 줄로 묶지조차 않은 채 그냥 트럭의 사각 짐칸에 세워진 채 덜컹거리며 달리니 저러다가 차 사고로 부딪치거나 차가 뒤집히거나 실수로 떨어져 강력한 충격에 폭발이라도 한다면 그 주변은 어떻게 될까 생각한 게 한두번이 아니다.

가스사고는 한번 터졌다하면 대형사고다.

그래서 나는 가스사고를 막기위해서라도 가스운반방식을 고치고 이걸 제도화시켜 안전하게 운반하게 했으면 한다.

가스운반 트럭 짐 싣는 부분에 계란판처럼 칸칸이 쿠션이 좋은 각을 짜 만들고 그 칸에 가스통 하나씩 집어넣어 운반한다면 가스통 운반사고 위험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김은아(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