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서예지가 26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 남녀 대학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400m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서예지는 이날 56초52를 기록, 대회신기록과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부의 손유명(영남대)도 400m서 47초82로 우승했고 400m계주에서는 영남대 조민수.서강원.권영호.손유명이 41초32로 1위를 기록했다.
멀리뛰기에서는 대구대 박형민이 7m45cm로 우승했고 대구대 권은영은 여자부 5000m서 1위에 올랐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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