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진-선봉시 라선시로 명칭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최근 경제무역지대로 선포한 라진-선봉시의 행정구역 명칭을 '라선시'로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방송과 신문은 최근 라진-선봉시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라선시'로 쓰고 있다.

최근 입수된 북한의 영자신문 '평양 타임스'는 '나진-선봉 경제무역지대'를 '라선(Rason) 경제무역지대'로 표현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지난달 1일 '일기예보'에서 "오늘 우리나라는 오후 현재 '라선시' 앞바다에 있는 태풍 2호와 그 뒤로 나오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계, 혜산, 청진지방에서 비가 내렸다"고 전했다.

한 북한전문가는 "북한은 '라진-선봉시'를 지난 8월 중순부터 '라선시'로 쓰고있다"면서 "라선시는 라진-선봉시의 축약형이 아니라 행정구역 명칭이 바뀐 것 같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