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상대 퇴직금 청구소송 달구벌 공무원직장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구벌공무원직장협의회는 30일 국가를 상대로 근로기준법에 근거한 퇴직금 지급을 요구하는 '퇴직금 청구소송'을 대구지법에 제기했다.

달구벌직장협의회는 지난 2월 경북대학교에서 퇴직한 기능직 공무원 이중한(54)씨 명의로 낸 소장에서 "헌법과 근로기준법은 공무원이 근로자임을 명시하고 있으나 퇴직금 지급때는 근로자 대우를 하지않고 있다"면서 "특별권력관계라는 공무원 신분제도를 악용해 90만 공무원의 근로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조영창기자 cyc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